🙋

실시간 시민 제보

공공데이터의 5분 공백을 현장 체감으로 보완

공공데이터는 5분 주기로 갱신되기 때문에 공연 종료, 사고, 돌발 행사처럼 급변하는 상황을 즉각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PeoMap은 이용자가 지도에서 지역 마커를 클릭해 체감 혼잡도를 직접 제보할 수 있게 했습니다. 같은 지역은 5분에 한 번만 제보할 수 있는 쿨다운이 적용되며, 최근 30분간 제보를 집계해 가장 많이 선택된 단계를 "시민 제보" 정보로 지도 팝업과 카드에 함께 표시합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는 이유

1

공식 데이터의 5분 갱신 주기 사이에 벌어지는 급격한 변화를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체감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2

공식 수치와 현장 체감이 다를 때, 그 차이를 다른 이용자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분께 추천하나요

  • 지금 그 장소에 있어 다른 이용자에게 실시간 상황을 알려주고 싶은 사람
  • 공식 데이터와 현장 체감의 차이가 궁금한 사람

사용 예시

돌발 인파 실시간 공유

행사장에서 갑자기 인파가 몰렸지만 공공데이터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을 때, 마커를 눌러 "붐빔"으로 제보하면 이후 30분간 다른 이용자들이 이 정보를 팝업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제보는 누구나 할 수 있나요?

네, 로그인 없이 지도에서 마커를 클릭한 뒤 혼잡도 단계를 선택하면 바로 제보됩니다.

Q.같은 곳을 계속 반복해서 제보할 수 있나요?

동일 지역은 5분에 한 번만 제보할 수 있도록 쿨다운이 걸려 있어, 반복 클릭으로 인한 통계 왜곡을 막습니다.

Q.제보 내용은 혼잡도 수치에 그대로 반영되나요?

최근 30분 이내 제보만 집계되며, 가장 많이 선택된 단계가 "시민 제보"로 별도 표시됩니다. 서울시 공식 혼잡도 수치 자체를 대체하지는 않고, 참고용 보조 정보로 제공됩니다.

관련 기능

업데이트 내역

2026-06-29실시간 시민 제보 기능 출시
지금 지도에서 확인하기

다른 기능 보기 · 의견 / 피드백 보내기